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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코로나 전염병을 이기는 우리의 기도
2020-02-10 17:03:14  

"13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역대하 7:13~14)"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요엘 20장12절~13절)



인간의 생사회복을 주장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물질이 우상이 되어 맘몬신을 섬기는 타락한 이 땅의 종들과 분쟁과 갈등으로 나뉜 백성들의 마음,

좌로나 우로나 치우친 우리들의 죄악으로 인하여 통회하며 엎드립니다.

나와 우리의 모든 죄악을 용서하여주소서.

이 민족이 다시 깨어 주의 얼굴을 구하고 찾으며 주께로 돌아가길 원합니다.

주께선 뜻을 돌이켜 주앞에 회개하는 우리의 기도를 결코 멸시치 마옵시고

들으시고 허물과 죄, 부끄러움을 우슬초로 정결케 씻어주옵소서.

육체의 세정제를 찾는 일에는 열심이면서도 말씀과 기도라는 영혼의 세정제는

소홀히 여긴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복음전파의 사명을 외면하고 증인되지 못한 안일함을 깨우쳐 주옵소서.

주께서 허락하신 벼랑끝 에서 건지시고 회복시키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우한 코로나로 부터 이 민족, 이 땅을 치유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울며 애통하며 금식하며 드리는 우리의 기도가 헛되지 않게 하시고

두려움과 공포로 떠는 이 백성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전염병에 있는 환우들을 혐오의 시선이 아닌 긍휼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시고

위로하고 기도하게 하옵소서.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들과 수많은 봉사자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그들을 위로하시고 새힘을 주시옵소서.

영적으로나 신앙적으로 다시 깨어 각성하는 기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한 페렴(코로나바이러스)가 속히 지나가게 하옵소서. 질병의 근원이 소멸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이 민족과 교회를 붙드시면 질병이 우리를 치러 한 길로 들어왔으나 

일곱 길로 도망가는 일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우리 육신의 정욕을 위한 기도가 아닌 주께서 원하시는 기도와 간구로 나아갑니다.

연약한 이들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사 고통속에서도 용기있게 주님을 꼭 붙잡게 하시고,

고통과 한숨의 소리를 거두고 찬송하게 하시며,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게 하옵소서.

주님의 긍휼을 구하는 뜨거운 눈물의 기도를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나의 생명이 되신 주, 밤낮 불러서 찬송을 드려도 늘 아쉰 마음 뿐일세(찬 95장)”

찬송처럼 주님만이 나의 기쁨, 나의 소망이 되심을 고백합니다.

주님이 우리의 백신이십니다. 우리에겐 아무런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못 고칠 질병이 없으십니다.

주님께서 고치시고자 하시면 무슨 병이든 다 고치실 수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이 우리의 치료자이십니다.

우한코로나 전염병 가운데서 신음하는 이 백성들과 환우들을 치료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마음을 모아 간절히 기도할 때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있게 하시고 깨끗함을 받게 하옵소서.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니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 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41:10)"는 약속의 말씀을 믿습니다.

주의 능력의 오른 팔로 붙들어 주셔서  두려워하고 걱정하고 근심하고 불안해 하는 모든 마음을 없이 함으로

마음의 모든 병이 치료되게 하옵소서. 우리 사화에 스며든 죄의 전염성을  소멸시켜 주옵소서.

주님의 피묻은 손으로 안수하시어 병든 몸들이 깨끗함을 얻게 하옵소서.

상처받은 모든 부위에 주님께서 치료의 광선을 발하시사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깨끗하게 회복되어지게 하옵소서.

건강한교회, 건강한 신앙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주님앞에 나와 예배드림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하옵소서.
 
우한 코로나 전염병으로 인하여 복음이, 예배가 방해받지 않도록 도우소서.

교회가 잃어버린 첫사랑과 열정을 다시 찾고, 신부된 교회로써 '교회다움'이라는 정결함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건강한 신앙, 건강한 교회의 모습으로 사명감당하게 하옵소서.

잃어버린 주님의 얼굴, 주님의 심정을 찾고 치유되고 회복하는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두려움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찬양이 되게하옵소서.


더구나 이 고난의 계절을 지나는 모든 인생들이  주님의 한없는 사랑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깨닫는 축복의

기회가 되게 하시며 아픔과 고통의 시간을 단축시켜 주옵소서.

건강을 구하되 건강의 노예는 되지 않게 하소서. 몸의 건강이 으뜸이란 말을 너무 쉽게 하지 않게 하소서

비록 몸의 힘은 모자라더라도 사랑하는 힘이 있고 몸은 조금 불편하더라도 부딪혀 때로 넘어지더라도

용서하고 기도하고 사랑하는 힘이 있는 것을 '건강'이라 부르게 하옵소서

신실하게 역사하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우리 인생되게 하소서!


인간의 연약한 질병을 짊어지신 치료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다산(茶山) 정신을 기억하며 한국사회를 생각하다.
  이효상원장 칼럼-별이 된 시인 윤동주 서거 75주기를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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