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사 말

교회현장조사 매뉴얼

  [공지 및 행사일정]
공지/행사일정 [공지 및 행사일정] 
: 새해목회, 청지기 제직 '훈련'과 '팀워크'에 달렸다. 이효상원장 강연요지
파일없음  nofile   2019-01-16 2145
새해목회, 청지기 제직 ‘훈련’과 ‘팀워크’에 달렸다



한국교회건강연구원(원장 이효상목사)은 2019년 청지기 제직훈련 주강사 이효상 원장은 제직훈련은 ‘교회의 건강성’ 위한 것으로 ‘동역자’로서의 능동적 개념 정립이 중요함을 지적한다.

“이젠 팀워크입니다. 최근 건강한 교회들의 유형을 보면 팀워크가 좋다는 것입니다. 팀워크가 좋다는 것은 목회자와 교인들이 동역자가 된다는 것이고, 이것이 일하는 동력을 부여하는 것은 물론 좋은 결과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함께 사역하는 곳이며,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훈련목회입니다.”

교회건강연구원이 제시하는 청지기 제직과 그 훈련의 개념이 변했다. 교회에서 그동안 통용되던 제직의 개념은 종 또는 일꾼, 사역자. 목회자의 지시에 따라 일하는 수동적 의미가 강했지만, 이제 함께 일하는 ‘동역자’로서의 능동적 개념으로 급선회하고 있다. 그리고 함께 일하기 위한 ‘팀워크’에 중점을 두는 것도 제직훈련이 강조하는 변화 중 하나다.

원장 이효상 목사는 “제직들이 지시에 의해 일을 하거나, 개인의 능력, 물질, 재능으로 일하게 되면 한계에 도달할 수밖에 없다. 이럴 때 일이 중단되고 연속적이어야 할 사역과 성장이 멈추기도 한다”며, 목회자 혼자, 교인 혼자 등 개인이 주도하는 사역의 위험성을 지적했다. ‘교회는 목회자와 교인들이 함께 사역하는 곳’이라는 것이 이 목사가 강조하는 동역의 개념이자 또한 동역하게 하는 훈련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 목사가 동역의 개념을 강조하는 것은 개인 집중에서 오는 위험요소 때문. “교회가 전반적인 면에서 건강성을 유지해야 하는데, 개인에게 사역이 과도하게 집중되면 구도가 고착화되거나 파벌이 생기는 경우가 있어 교회가 어려워진다”는 이유를 든다. 또한 상황과 환경에 따라 소극적일 수 있는 사역자 개념을 능동적 동역자의 개념으로 전환해야 하는 것도 한 부분을 차지한다.

이 목사는 “교회와 목회자의 비전에 공감하는 것이 제직의 숫자보다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청지기 제직훈련이 왜 중요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교회와 목회의 건강성’을 위해서다. 쉽게, ‘제직들이 일하게 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니다. 무엇보다 교회의 건강성을 위해서이다. 이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목회비전’. 교회를 건강한 공동체로 만들려는 목회자의 의식과 사역의 방향이 담보되는 비전이 바로 설 때 교인들이 함께 일하려고 하고, 목회 비전에 공감하는 훈련된 제직들이 건강한 공동체를 가꾸어가는 능동적 동역자가 되기 때문이다.

이 목사 또한 “목회 비전에 공감하는 것이 제직의 숫자보다 더 중요하다”고 단언한다. “제직훈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목회 비전에 공감하는 것이며, 이런 공감이 일을 하는 원동력을 끌어내 목회자와 동역하게 한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목회자 혼자 짐을 지고 가는 시대는 지났다. 교인들과 함께 짐을 지는 시대다. 교회의 다양한 사역들이 목회자 중심에서 교인들과의 동역화로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한다. 이것이 동역이고 팀워크다”라고 강조한다.

각 교회에서 참여한 청지기 제직들에게 10여년간 열강한 이효상 목사는 “21세기 한국 교회의 경쟁력은 ‘팀워크와 건강한 교회 문화’”라고 말하고, “교인들이 교회와 목회자의 비전에 공감하는 훈련된 제직이어야 하는 것은 물론, 주님이 원하시는 건강한 교회를 세우고, 교회 문화를 만드는 능동적인 팀워크와 참여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회건강연구원은 10여 년간의 청지기제직훈련의 강연 요지를 담은『나이롱집사와 성전의 기둥같은 청지기 제직』을 곧 출간하고 출판기념 지도자세미나를 열 예정이다.



 

 

 

 

이전글

다음세대를 향한 도전, 열린목회2019

 

국민일보
CTS
아이굿뉴스
CBS기독교방송

Contact us:saintree2001@daum.net
CopyRight ⓒ 2004 - 2019 All Rights Reserved By 한국교회 건강연구원